철의 하늘 아래서2013.01.05 02:11


10장

Blind 기능으로 눈을 가리고 오른쪽으로 간다.   

(게임 속도가 너무 빠르면 실패하게 되므로
속도를 늦추고 이동한다)
이동후 화면

   

가운데 well에 playback 기능을 사용하면
애니타의 녹화영상을 볼 수 있다.
(호바트 요원을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단다.
옛날 지하철터널이 입구란다)-disconnect.

빠져나가서 지상의 공원에 있던 정원사?를 만난다.

에두라도에게 계속 말을 건다. 애니타 얘기 까지 하도록
계속 말을 건다. (계속 딴청을 부린다.)

일단은 왼쪽으로 이동 재판정으로 들어간다.

재판이 열리고 있다. 호빈스가 범인으로 지목 되었고
사건은 보안요원이 물벼락을 뒤집어 쓴 사건 때문이다.
(사실은 포스터가 발전기를 고칠 때 증기의 힘 때문에
파이프가 터져 물벼락이 떨어진 것이다.
케이블을 자른것도 한 요인 이었다)
판결은 종신형에서 , 두시간 사회봉사 명령으로 줄었다..
포스터는 호빈스를 변호하면서,
이 엉터리 같은 현상은 린크 때문 이라고 한다.
- 상당히 어수선 하다. 이 사건에서도 개가 끼여 있다..

   

밖으로 나와 클럽으로 들어간다.
(회원이 되었으므로 직원이 아는체 한다.)

   

아래쪽의 주크박스를 켜고 계속 만지면 술마시던 남자가
일어서서 기계를 끄러 간다. 이때 그가 먹던 잔을 집는다.

   

술잔을 훔친후

   

의사에게 가서 지문을 바꾸어 달라고 한다. (그림 참조)

   

금속판에 손을 대면 문이 열린다.

   

쇠막대로 큰 상자의 윗판을 뜯어낸다.
작은 상자는 밟고 올라서면
부서진다.

   

이판을 작은 박스위에 올려놓는다.

   

쇠막대로 창살을 늘린다음, 정원사용 가위로 뜯어낸다.

   

조그만 통로를 빠져 나오면 지하철 통로로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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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ncer41